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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당 한옥스테이 소개

조선 청백리 선비 정신이 살아 숨쉬는 곳……

일로당 한옥스테이 소개

경남 함양군 수동면 우명리 효리마을에 있는 일로당 양관선생의 종택
일로당 양관선생은 세종19년(1437)에 출생하여
세조3년(1457) 진사시험에 합격하고
세조6년(1460)에 무과에 급제하여 내외관직을 두루 역임하였다.
의주목사로 재직할 때 향리와 백성들이 모두 그의 선정(善政)을 칭송하였고, 성종이 가상히 여겨 청백리에 기록하고 관직을 사임하고 돌아올 때 행색을 그림으로 그려 벽에 붙여서 수령들에게 본보이게 하였다.
말년에 일로당(逸老堂)이라는 정사를 짓고 꽃과 대나무를 벗삼아 보냈다.
지금의 일로당 종택은 2010년 복원사업을 시작하여 2011년 완공하였다.
현재는 16대손인 양기영대표에 의해 청백리기념관 및 한옥체험장으로 운영중이다.